미세먼지가 짙던 주 · 오전 8시
오전 8시 성산구 오피스텔 지하 3층의 팰리세이드 · 방문 전에 확인한 것

기둥 번호는 당일 아침에도 됩니다. 관리실 방문증이 필요한지 먼저 물었습니다. 오전 8시 약속이라 그 전에 나갔습니다.
차가 기둥에 붙어 있으면 한 뼘 앞으로 당겨 달라고 합니다. 기름띠 위에는 호스를 두지 않습니다. 이번 자리는 오피스텔 지하 3층이었습니다.
준비에 십 분이 걸립니다. 배수가 막혀 있으면 외부를 포기하고 실내만 할지 다시 말합니다. 전기가 없으면 송풍 대신 수건 건조로 바꿉니다.
예약 문자는 '성산구 팰리세이드 기본'면 됩니다. 외부만이면 키 없이도 되지만 이번 코스는 실내가 들어 있습니다. 관리비가 물 사용을 막으면 지상으로 날짜를 바꿉니다.
체크가 끝난 뒤에 키를 드렸습니다. 철분 솔과 실내 솔은 통이 다릅니다. 옆 차 타이어에 물이 튀었는지 보고 갔습니다.
현장 메모에 자리와 배수를 적었습니다. 지하 조명이 노란 곳은 손전등을 보탭니다. 성산구 출장세차와 차 이름이면 충분합니다.
방문 전 문자는 차종, 코스, 자리 세 가지였습니다. 받은 사진의 배수는 환기가 약해 실내 냄새가 오래 남는 자리. 전기 콘센트 위치를 물었습니다.
막힌 채로 물을 틀면 바닥이 바로 찹니다. 천장에 손이 닿는 필로티는 스팀건 각도를 낮춥니다. 금지 문구는 없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