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사 다음 날 · 출근 전
출근 전 성산구 공장 직원 주차장의 K3 · 주차장에서 부른 날

창원에서 성산구로 넘어와 출근 전에 도착했습니다. 안내받은 자리는 공장 직원 주차장이었습니다. 철분과 분진이 도장면에 내려앉는 자리.
대상 차량은 준중형 K3입니다. 가까이 보니 주유구 옆 도장에 철분이 붉게 올라 있었습니다. 모래가 문 아래에서 먼저 묻어 나왔습니다.
코스는 기본으로 정했습니다. 실내를 열기 전에 장갑을 갈아 외부 모래가 시트로 옮지 않게 했습니다. 스팀을 한곳에 오래 대지 않았습니다.
디테일 발수를 더하면 15,000원이 추가되지만 이번엔 넣지 않았습니다. 성산구라고 금액이 달라지지 않습니다. 시간은 한 시간 안쪽이었습니다.
키를 드리기 전에 휠 안쪽과 문 끝을 같이 만져 봤습니다. 기스는 세차로 없어지지 않는다고 미리 말했습니다. 성산구 출장세차로 다시 부를 때 코스만 같으면 금액도 45,000원입니다.
그늘이 빨리 지는 곳이라 확인용 손전등을 꺼 두었습니다. 호스에 묻은 모래는 단지 바닥이 아니라 가져와 털었습니다. 준비에 쓴 십 분은 금액 밖이 아닙니다.
출근 전에 성산구에 들어갔습니다. 안내받은 자리는 공장 직원 주차장이었습니다. 철분과 분진이 도장면에 내려앉는 자리.
K3가 그 칸에 서 있었습니다. 가까이 보니 주유구 옆 도장에 철분이 붉게 올라 있었습니다. 모래가 문 아래에서 먼저 묻어 나왔습니다.
